2026년 3월 3일

올해 190억 규모 신규 수산펀드 2개 조성…오는 31일까지 운용사 공모

30초 정책 요약

AI가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 1정부가 올해 총 19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산펀드 2개를 조성합니다.
  • 2창업기획자 전용 펀드 40억 원 이상과 수산 전 분야 투자 펀드 150억 원 이상으로 구성됩니다.
  • 3오는 31일까지 운용사를 공모하며, 선정 절차도 개선해 자펀드 결성 기간을 단축합니다.

수산 분야에 190억 원 규모의 새로운 투자资金이 조성됩니다.

해양수산부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하는 창업기획자(AC) 전용펀드인 미래청년기업펀드와 수산 전 분야에 투자하는 수산일반펀드 등 총 2개 펀드를 새로 만듭니다. 각각 40억 원 이상, 150억 원 이상 규모로 조성되어 합계 190억 원 규모의 투자资金이 수산업에 공급됩니다. 이를 통해 유망한 초기 창업기업과 성장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오는 31일까지 새 펀드를 운영할 운용사를 모집합니다.

이미 수산모태펀드는 2010년부터 민간의 공동 출자를 받아 운영되어 왔습니다. 지난해까지 21개 펀드에 3173억 원을 조성하고, 이 중 2419억 원을 수산경영체 등에 투자한 성과가 있습니다. 이번에 신설되는 펀드를 운영할 운용사는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공모하며, 관련 제안서와 서류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 제출하면 됩니다.

올해부터는 운용사 선정 절차도 개선됩니다.

선정된 운용사가 결성 시한 종료 1개월 전에 자격을 반납할 경우, 차순위 합격자를 재선정할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뀝니다. 이로 인해 자펀드 결성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누리집이나 문의처(02-3775-6773, 6775)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처음 조성하는 창업기획자 펀드는 유망한 초기 창업과 성장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로, 혁신적인 수산경영체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양영진 해수부 수산정책관

문의 :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 수산정책과(051-773-5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