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전국 17개 시도에 산불·가뭄 대응 예산 30억 원 긴급 지원

30초 정책 요약

AI가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 1정부가 전국 17개 시·도에 재난특교세 30억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 2이번 예산은 잇따른 산불과 도서지역 가뭄 대응을 위해 사용됩니다.
  • 3지원금은 산불 예방 활동과 해수담수화 시설 설치 등에 쓰입니다.

잇따른 산불과 가뭄... 정부가 30억 원 긴급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최근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경남·전남 일부 도서지역에서는 비상급수가 이루어지는 등 산불과 가뭄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피해가 대형재난으로 번지지 않도록 전국 17개 시·도에 재난특교세 30억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지원된 예산은 어디에 어떻게 쓰이나요?

이번에 긴급 지원된 30억 원은 앞으로 현장에서 산불과 가뭄에 대비하는 데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사용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산불 예방: 산불 감시, 계도 및 홍보 활동 등
  • 가뭄 해소: 물 공급을 위한 관로 정비 및 소규모 해수담수화 시설 설치 등

윤호중 행안부 장관 "선제적 대응 총력을 다해달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정부에 산불과 가뭄이 대형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철저한 사전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각종 재난으로 인한 국민의 피해와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산불과 가뭄이 대형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방정부에서는 선제적이고 철저한 사전대비와 한발 앞선 대응에 총력을 다해달라."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문의: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 재난관리정책과(044-205-5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