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이재명 대통령, '과학기술 존중하는 사회'가 국가 미래

30초 정책 요약

AI가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 1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를 주재하며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2이 자리에는 대통령과학장학생 205명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35명 등 총 2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3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여러분 손에 달려 있다"며 미래 과학자들에게 책임감을 가질 것을 당부했습니다.

"과학기술 존중하는 사회라야 미래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를 주재하며, 과학기술이 국가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도전하는 과학자,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대한민국 최우수 이공계 학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고 학생들의 포부와 건의 사항을 듣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역사적 교훈: 과학기술을 천시하는 나라는 망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개회사에서 "과학기술을 존중하고, 또 과학기술에 투자하고, 과학기술자들이 인정받는 사회라야 미래가 있다"라고 단정 지었습니다.

그는 "과학기술은 그 나라의 국가 역량 그 자체"라며 "역사적으로 볼 때도 과학기술을 존중하는 체제는 흥했고, 과학기술을 천시하는 시대는 망했다"라고 역사의 교훈을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원이나 특별한 역량이 없었지만, 교육과 과학기술에 투자한 결과 오늘날 세계가 인정하는 국가로 성장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국민의 역량과 발전 정도가 국가의 운명을 가른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질 270여 명의 과학 영재

이날 행사에는 미래 과학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참석 인원은 지난해 선정된 대통령과학장학생 205명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35명 등 총 270여 명입니다.

  • 참석 대상: 대통령과학장학생 205명,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35명 등
  • 행사 주제: '도전하는 과학자, 도약하는 대한민국'

이 대통령은 이들에게 "여러분들 손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려있다는 책임감"과 "개인의 인생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과학기술을 존중하고, 또 과학기술에 투자하고, 과학기술자들이 인정받는 사회라야 미래가 있다"

— 이재명 대통령